당신의 재무 동반자, 골든트리 LIFE
(Life Integrated Financial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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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주가 3배 상승 가능성, 과연 가능할까? 테슬라하면 여러분은 어떤 이미지를 떠올리시나요? 전기차의 대명사? 아니면 일론 머스크와의 싸움을 떠올리시나요?오늘은 테슬라의 주가가 향후 5년 안에 3배로 상승할 가능성에 대해 한번 살펴보려 합니다. 과연 그럴 만한 가능성이 있을까요? 테슬라, 정말 끝났을까? 중국의 BYD에게 전기차 1위를 뺏기고, 머스크는 정치 이야기에 빠져 있다니... 과연 그럴까요? 표면적으로는 맞는 말일 수 있지만, 숫자를 살펴보면 상황이 다릅니다! 2025년 기준으로, 테슬라의 시가총액은 약 1.5조 달러(약 2200조)에 이릅니다. 이는 토요타, 폭스바겐, 현대기아 등 여러 자동차 회사를 합쳐도 이기지 못하는 수준이죠. PER(주가수익비율)을 보면 전통적인 자동차 회사들은 5~10배인 반면, 테슬라는 100배, 200배로 형편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월가의 대형 기관들은 이걸 그냥 비싼 주식으로 보고 포기하지 않아요. 왜일까요? 그들은 테슬라를 자동차 회사가 아니라 "전기차 + 에너지 + AI + 로봇"의 장기 성장 플랫폼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시가총액이 1.5조 달러에 불과하지만, 이는 성장 중인 중간 가격으로 보고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테슬라 주가종합(2026.01.16) 테슬라의 현재 위치, 제대로 파악했나요? 전기차 시장에서 보면, BYD가 물량에서는 테슬라를 앞서고 있는 건 사실이에요. 중국 내 전기차 구매자들은 저렴하면서도 괜찮은 차를 찾으니까요. 그러나 미국과 유럽에서는 여전히 테슬라가 전기차 시장의 왕이에요! 미국 EV 시장에서 테슬라의 점유율은 40~50%입니다. 더군다나 BYD는 저렴한 차량을 주로 판매하다 보니, 그에 비해 테슬라는 프리미엄 모델을 강하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판매 수는 많겠지만, 이익률은 상대적으로 낮을 수밖에 없지요. 즉, 테슬라는 판매량 증가에 따른 이익 감소는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이 경쟁을 이겨낼 거라는 그림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테슬라, 미래 성장 가능성이 다르다고? 테슬라의 성장 엔진은 단순히 자동차만이 아닙니다! 에너지 저장 장치인 메가팩을 통해 에너지 사업에서도 급성장 중이에요. 이건 전기 공장용 배터리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데, 수요 피크 시간에 전기를 저장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현재 이 에너지 부문 매출이 전체의 10%를 넘어서고 있으며, 성장율도 자동차보다 더 가파른 상황이죠. 이런 다양한 사업 구조 덕분에 월가의 기관들은 장기적으로 테슬라가 자동차만큼이나 큰 에너지 사업으로 자리 잡을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테슬라 메가팩 : 대용량 에너지 저장 솔루션의 모든 것 자율주행과 로봇, 어떻게 기대되나요? 자율주행 기술인 FSD(풀 셀프 드라이빙)도 현재 개발 단계에 있습니다. 이 기술은 아직 법적으로 완전한 자율주행이 아니지만, 많은 데이터로 학습을 진행 중이에요. 테슬라는 매일 2억 마일 이상의 주행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 데이터들이 FSD의 발전에 꼭 필요한 자원이죠. 만약 로봇택시 서비스가 시작된다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테슬라는 일부 도시에 로봇택시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고, 이는 미래 수익 모델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테슬라 한 대로 여러 해 동안 요금을 받을 수 있다면 그 이익 구간도 확연히 달라질 겁니다.테슬라 로보택시 '사이버 캡(Cyber Cab' 테슬라 옵티머스 기업 체력은 어느 정도일까? 테슬라는 이제 적자의 시기를 넘겼습니다! 매출이 해마다 쭉쭉 성장하며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상위권에 올라섰어요. 하지만 2024년에 가격 인하와 투자 확대 때문에 순이익이 줄어들면서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죠. 그렇지만 여전히 수익성은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테슬라의 부채 비율은 20% 이하로, 빚보다 현금이 더 많은 구조입니다. 이러한 재무상의 체력을 바탕으로 테슬라는 새로운 공장 설립과 배터리 생산 등에 공격적으로 나설 수 있지요. 주가는 결국 어떻게 될까? 현재 테슬라의 시가총액이 1.5조 달러여서 3배 상승 시 4.5조 달러가 되어야 하는데, 이게 실현 가능한 걸까요? 이미 애플이나 마이크로소프트가 그 정도의 가치를 지닌 시대니까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2030년까지 자동차 판매량이 800만~1000만 대에 이르고, 순이익이 300억~500억 달러를 벌게 된다면, PER이 30배에 이르게 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회사의 가치는 크게 상승할 거라고 월가가 기대하는 이유입니다.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적립식 또는 조정시마다 매수하는 전략은 여전히 유효해 보입니다.
투자에 있어 중요하게 알아야 할 요인들이 있지만 그 중 꼭 알아야 하는 것은 미 연준의 금리 방향이라고 생각됩니다. 미국의 기준금리는 FOMC회의에서 결정이 되는 데, 달력에 FOMC회의 일정을 꼭 체크해 놓고 일정이 다가올수록 FOMC 회의에서 어떤 결정을 내리는지에 집중해야 하고 동결이냐, 인상, 인하에 따라 증시, 환율 등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Federal Open Market Committee)는 12명으로 구성되는 연방준비제도(FRB) 산하의 위원회입니다. 연 8회의 정례회의를 가지며 미국 기준금리를 결정합니다.올해 FOMC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FOMC 결과가 금리 인상, 인하, 동결에 따라 시장이 어떻게 반응했었는지 간략히 살펴보겠습니다. 1. 금리 인상 : 연준이 금리를 올리면, 마치 은행 대출 금리처럼 돈의 가치와 가격이 올라가는 효과가 있습니다. 2. 금리 인하 : 금리 인하는 돈의 가치를 낮춰서 경제 활동을 활성화하려는 목적이 큽니다. 3. 금리 동결 : 금리 동결은 현재의 금리 수준을 유지하겠다는 결정인데요. 시장의 반응은 동결 결정이 ‘예상되었던 것인지’, 아니면 ‘예상 밖의 일인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FOMC의 기준금리에 따른 투자방향은 오른쪽 문의하기를 통해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금은 예로부터 가치가 변하지 않는 대표적인 실물 자산입니다. 특히 인플레이션으로 화폐 가치가 떨어질 때 그 가치를 보존하는 ‘헷지’수단으로 아주 유용합니다. 즉, 물가가 오르는 만큼 돈의 가치는 떨어지지만, 금의 가치는 상대적으로 유지되거나 오르기 때문에 내 자산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안전자산의 역할도 하지만, 아래 차트에서 보시는 것처럼 10년 동안 금 가격은 꾸준하게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특히 금은 작년에 많이 올랐습니다. 국제 금 기준으로 2025년초에 온스당 2,647.40 달러 하던 것이 2025년 12월 26일 4,552.70달러를 찍고 현재 4,329.60달러(2026.01.02)에 시세를 형성(약 64% 상승)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금 투자는 ‘대박’이 아닌 장기적 관점에서 내 자산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높이는 ‘보험’ 같은 역할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에 금 투자방법 6가지와 장단점 및 수수료, 세금까지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1. 실물 금골드바와 금반지 같은 실물 금에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실제로 만지고 볼 수 있으니 심리적 안정감은 장점입니다.하지만, 금값 외에 부가세 10% 붙고, 공임비나 가공비가 들 수 있으며 도난의 우려가 있어 보관상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게다가 팔 때 매입가가 낮게 잡힐 수도 있습니다. 2. KRX 금시장한국거래소가 운영하는 금 현물 시장입니다. 증권사 앱을 통해 주식처럼 거래하는데 1g 단위로 사고 팔수 있고, 부가세 없고, 보관 수수료도 없습니다. 증권사 앱을 통해 거래할 때 매매 수수료만 발생하는데 보통 0.2% 이내입니다. 증권사 앱을 통한 장내 매매 시 부가세, 양도세, 배당소득세 모두 면제입니다.단, 실물 출고시 부가세 10%와 인출 수수료 5%가 발생합니다. 거의 실물 출고하는 경우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3. 금 통장(골드뱅킹)은행에서 거래하는 상품으로 실물 금은 단위는 0.01g, 수수료는 1%, 세금은 매매 차익에 대해 배당소득세 15.4% 발생합니다. 실물 출고시 마찬가지로 부가세 10%와 인출 수수료 5% 발생합니다. 4. 금 ETF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는 상장지수펀드입니다. 1주 단위로 거래할 수 있고, 주식매매 수수료는 0.3~0.6%사이이며 매매 차익에 대해 배당소득세 15.4% 발생하며, 실물출고는 불가합니다. 5. 금 펀드펀드매니저가 광산회사를 비롯한 금 자산에 대신 투자하여 운용하는 방식입니다. 1000원 단위로 투자 가능하며, 보수는 1~2%가량 되며, 배당소득세 15.4% 발생하며, 실물출고는 불가합니다. 6. 미국 금 ETF미국에 상장된 금 ETF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1주 단위로 투자 가능하며, 매매수수료는 0.25%이며 수익에 대해 연250만원 공제 후 22% 양도소득세가 발생합니다. 달러 투자이므로 환율에 따른 환차익 또는 환차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안정성을 원한다면 KRX 금시장에, 간편함을 원하면 금 ETF에, 환율에 자신 있어서 환차익까지 노린다면 미국 금 ETF에, 전문가에게 맡기겠다면 금 펀드에 투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모두 나의 상황에 맞게 비용, 세금 구조 등을 고려해서 장기적인 전략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변동성이 크고 불확실한 시대에 현금 대신 금과 같은 안전자산을 내 자산에 편입하는 것이 내 자산을 지키는 힘이 될 수 있습니다. 금 전망과 투자방법에 대해서도 더 상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오른쪽 문의하기를 통해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올해 국내 증시에는 리츠 1곳을 포함해 코스피에 7개, 코스닥 70개 총 77개 회사가 상장하였습니다.2024년에는 78개사가 상장하였는데 , 공모금액은 3.9조에서 4.4조로 약 15% 증가하였습니다.77개사 상장 기업 중 67개사(87%)가 수요예측 공모가 밴드 상단에서 가격을 확정했으며, 의무보유확약은 18.8%로 나타났습니다.12월에 가서는 의무보유확약이 평균 33.92%에 달했습니다. 그 이유는 7월 도입된 확약 우선배정 제도(2025년 30%, 2026년 40%) 시행 이후 평균 확약 비율이 상승하는 추세입니다.올해 신규 상장사의 공모가 대비 시초가 상승률은 평균 89.2%였는데, 특히 12월 상장종목은 무려 141%에 달했습니다. 상장당일 따따블(300%)에 현재까지도 등락율이 620%로 가장 높은 알지노믹스를 보면, 기관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의무보유확약률도 가장 높았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즉, 기관경쟁률이 높고 의무보유확약이 높을수록 주가 상승폭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반대로 이지스의 경우 의무보유확약이 너무 낮았습니다. 의무보유확약이 낮다는 것은 그만큼 유통물량이 높다는 뜻입니다. 유통물량이 적어야 주가상승에 도움이 되겠죠. 기관경쟁률에 속으면 안 되는 것이 의무보유확약이 낮아서 기관들이 많이 들어온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당일에 기관들은 수익 실현하고 나갔을 것입니다. 상장 당일 시초가는 따블을 시현했지만, 종가는 36.7% 상승에 그쳤고 2주가 지난 현재 공모가 밑으로 빠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다시 알지노믹스로 들어가서 알지노믹스가 상장전에 장외에서 6~7만원까지 갔었는데, 그 때 공모가(22,500원) 대비 너무 오른 거 아닌가 하고 장외에서 매수하지 않았는데, 결과론적이지만 지금 놓고 보면 비싼 가격이 아니었습니다. 알지노믹스뿐만 아니라 에임드바이오도 상장 당일 따따블을 기록한 종목인데, 이 종목도 의무보유확약이 74.22%로 매우 높았습니다. 게다가 유통되는 주식수가 적다 보니 상장 이후에도 계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의무보유확약이 70%가 넘으면 따따블인가?내년에는 의무보유확약 비율이 점점 더 높아질 것으로 볼 때, 전체적으로 공모주 시장은 좋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모주 시장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들이 있습니다. 또한 상장 전에 장외에서 매수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궁금하시다면 오른쪽 문의하기를 통해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30년이상 유지되던 저금리 시대는 기술발전이나 금융공학으로 가능했던 것이 아니라 값싼 노동력으로 가능했습니다.중국과 인도를 비롯한 동남아 국가들에서 초저임금으로 공장이 가동되면서 인플레이션 걱정 없이 돈을 무한정 찍어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이후 많은 것이 달라졌습니다. 값싼 노동력을 공급하던 국가들에서 임금 폭등이 일어났고, 리쇼어링, 트럼프 관세로 인한 보호무역주의 부활로 인해 더 이상 인플레이션을 막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세계화 시대의 끝을 알리는 리쇼어링을 넘어 프렌드쇼어링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이제는 돈을 찍으면 물가가 오르는 구조이며 중앙은행은 더 이상 저금리 정책을 펼치기 어려운 시대입니다.과거의 금리로 돌아갈 수 없는 이유첫째, 과도한 부채코로나19를 거치면서 침체에 빠진 경제를 되살리기 위해 돈을 무한정 찍어냈습니다.미 국채 이자비용이 1조 달러에 육박하는 등 최근 20년 사이 부채가 3배 늘었습니다. 둘째, 영악하고 민감해진 자산시장국가가 경기 부양을 위해 돈을 풀면 이 자금이 각종 자산 가격을 크게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과거 불황이 찾아오면 경제 위기가 발생하고 돈 풀기와 금리 인하를 통해 자산 가격이 상승하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이러한 것이 학습되면서 금리 인하를 단행하면 부동산 가격이 훨씬 더 빠르고 민감하게 움직이거나 미국 빅테크 기업 주식이 올라가는 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불황에서는 소비를 자극하기 위해 금리를 낮추는데, 이는 주택 가격 급등으로 주거비 부담이 증가하면서 이자 부담을 줄여준 효과가 희석되는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과거처럼 빠르게 금리를 낮추기가 쉽지 않습니다. 과거의 초저금리 시대로 돌아가기 쉽지 않은 이유입니다. 셋째, 40년 만의 인플레이션과 트라우마높은 물가를 잡기 위해서는 높은 금리가 필요합니다. 40년만의 거대한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전 세계 중앙은행들은 과거 저금리 시대에는 상상하기 힘들었던 고금리를 만들어 냈습니다. 금리는 돈의 가격입니다. 가격은 수요와 공급으로 결정됩니다. 돈을 무제한 공급하던 시절 돈의 가격인 금리는 바닥으로 향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과거처럼 돈을 풀기가 어려워졌습니다. 결론을 내리면, 다음과 같습니다.값싼 노동력이 물가를 억제하던 시대는 완전히 끝났습니다. 이제 돈을 찍으면 물가가 오르는 구조로 바뀌었습니다.저금리 시대는 종말을 맞았습니다. 2026년 이후 세계는 3%대 중금리(New Normal) 체제로 고착되며, 엔화는 강세를 띠고, 달러는 완만하게 약세를 보이며, 원화는 박스권 흐름을 보이리라 예상됩니다.이러한 중금리 시대 투자 전략을 어떻게 수립할 지 궁금하신 분들은 우편의 문의하기를 통해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주간 ETF&펀드 동향(12월 3주) 1. 주간 증시 : 12월 셋째주 우리나라 시장은 KOSPI와 KOSDAQ 모두 조정을 받은 한주였습니다. KOSPI는 -3.52%, KOSDAQ은 -2.35% 하락했습니다. 미국 증시는 AI 버블론이 이어지며 오라클이 지수 하락을 주도했지만 마이크론이 주후반 호실적을 발표하며 어느 정도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안전자산인 금값이 +1.36% 상승한 반면 원유(WTI)는 -1.60% 하락했습니다. 2. 주간 ETF 수익률 상위 TOP5: LG에너지솔루션의 미국발 계약해지 여파로 2차전지 업종이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이에 주가 하락 시 수익이 발생하는 RISE 2차전지TOP10인버스(합성) ETF가 1위를 기록했습니다. 2~3위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우주항공 섹터의 ETF가 차지했고, 4위와 5위는 반도체 ETF였습니다. : 금리인하 여파가 이어지 미국의 30년 국채 위주로 수익률이 발생한 한 주였습니다. : 1위는 팔라듐 ETF인 RISE 팔라듐선물이 +14.77%를 기록했고, 2위는 3주 동안 연속 상승하고 있는 KODEX 은선물이 +6.90%를 기록했습니다. 3위와 4위는 글로벌탄소배출권 관련 ETF였습니다. 3. 주간 펀드 수익률 상위 TOP5(100억 이상): 우리나라 시장이 조정을 보이면서 국내 인버스 펀드가 수익률 상위를 기록했습니다. 금 가격이 상승하며 4위와 5위는 금 관련 펀드가 랭크되었습니다. 골든트리투자자문는 성장성 있는 다양한 ETF와 펀드에 투자하는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장 환경과 앞으로의 전망을 반영한 모델 포트폴리오(MP)를 통해 보다 손쉽게, 보다 위험을 분산해 투자하실 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하단의 문의하기를 통해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주간 ETF&펀드 동향(12월 2주) 1. 주간 증시 : 12월 둘째주 우리나라 시장은 KOSPI와 KOSDAQ 모두 고른 상승을 보였습니다. 옵션만기일 거래량이 늘어나면서 목요일은 총 거래대금이 30조원을 상회했고, 다음날인 금요일도 거의 30조원에 육박했습니다. 국내증시의 가늠자 역할을 하는 외국인은 12월 8일부터 12일까지 한주간 KOSPI시장에서는 1조원, KOSDAQ시장에서는 6,742억원, 선물시장에서 7,143억원을 매수하며 현선물 모두 매수세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증시는 AI 거품론, 회의론 영향으로 오라클을 비롯해 브로드컴 등 기술주가 조정을 받음에 따라 NASDAQ 중심으로 하락했습니다. 주초반보다는 주후반에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국내증시와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미국의 금리인하와 외국인의 현선물 양매수세에도 불구하고 원달러 환율은 1,470원 대 후반을 유지하며 고환율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높은 환율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매수세가 이어져 큰 문제는 없어보입니다만 내년 사업계획을 짜야하는 기업들에게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도 있어 조금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2. 주간 ETF 수익률 상위 TOP5주식 : 방산업종이 큰 폭의 상승세를 보이면서 지난주에 이어 하나자산운용의 1Q 미국항공우주테크 수익률이 +10.21%를 기록했습니다. 원자력 업종도 상승세가 좋았습니다. 채권 : 올해 마지막 FOMC에서 미국이 금리인하를 단행했습니다. 채권금리는 선반영되기 때문에 큰 폭의 움직임은 없었습니다. 미국 단기채 위주의 상승세가 진행되며 ACE미국달러단기채권액티브 같은 단기채 ETF가 수익률 상위를 차지했습니다. 원자재 : 지난주에 이어 은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KODEX 은선물(H)가 +9.29% 상승했습니다. 원유 가격 하락으로 인해 하락할 때 오히려 플러스가 발생하는 원유선물인버스 ETF가 수익률 2~3위를 차지했습니다. 3. 주간 펀드 수익률 상위 TOP5(100억 이상) : Private Equity와 Venture Capital에 주로 투자하는 미래에셋그로벌PE&VC 펀드가 +4.29%를 기록했습니다. 중국증시는 보합세를 유지했지만 삼성자산운용의 본토중소형FOCUS 펀드는 4% 이상 상승했습니다. 우리나라 한화K방산조선원전도 +3.65%를 기록하며 5위에 랭크되었습니다. 골든트리투자자문는 성장성 있는 다양한 ETF와 펀드에 투자하는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장 환경과 앞으로의 전망을 반영한 모델 포트폴리오(MP)를 통해 보다 손쉽게, 보다 위험을 분산해 투자하실 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하단의 문의하기를 통해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2. 브로드컴, 달의 뒷면을 봐야 할 시간 다시 불 지펴진 AI버블론 브로드컴이 11%가 넘는 주가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실적도 실적이지만, 호크 탄 CEO의 “AI매출이 비AI매출보다 총마진이 더 작다”라는 발언이 불을 지핀 격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맞춤형 AI칩 사업은 급성장하겠지만 매출 총마진이 작다”는 발언은, 겨우 진화되는 듯 하던 AI거품론에 다시금 불을 당겼습니다. 거기에 730억 달러라는 향후 18개월 동안의 AI수주 잔액도 기대에 못 미쳤죠. 분기 매출은 180.2억 달러로 전년비 28% 증가에 그쳤고 2026년 1분기 AI매출 전망은 발표 보류했습니다. 여기에 오라클이 오픈AI를 위한 데이터센터의 완공시점을 미뤘다는 부정적 소식이 가세했죠. 브로드컴은 글로벌 팹리스 빅5에 들어가는 회사입니다. (참고로 글로벌 빅5는 엔비디아, 브로드컴, 퀄컴, AMD, 미디어 텍)오라클에 이은 브로드컴 발 악재로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1% 폭락했습니다. 두 회사의 급락세가 AI전반의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미친 것이죠. 브로드컴을 둘러싼 우려들 또 하나 시장 참여자들이 우려한 요인은 이른 바 ‘다섯번째 고객’을 둘러싼 불확실성이었습니다. 다섯번째 고객사에 대해서는, 탄 CEO가 “5번째 AI칩 고객사가 내년말까지 10억 달러 규모의 칩을 주문했다”고 밝혔는데요, 거듭된 질문에도 끝내 이 고객사가 어느 곳인지는 함구했고 이것은 시장이 가장 싫어하는 불확실성으로 이어졌습니다. 이 5번째 고객이 내년 이후로도 추가로 수년 동안 대규모 주문이 가능한 빅테크일지 아닐지가 관건입니다. 추가 주문이 없다면 브로드컴 실적 전망에는 악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이 현재의 시장 시각이죠. (현재까지 알려진 기존 고객들은 구글, 메타, 바이트댄스, 앤스로픽). 이에 대해 브로드컴은 이 고객사는 일단 '오픈AI의 프로젝트와는 별개'라는 입장을 밝혔고, 이에 시장은 일본 소프트방크, 아마존 웹서비스(AWS), 애플 등을 후보로 보고 있죠. 향후 5번째 고객사의 정체와 추가 대규모 주문 가능성이 명확해지기 전까지 브로드컴 주가가 높은 변동성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음 이슈는 이익률에 대한 우려입니다. 한 예로 알파벳의 인프라 구축에 관련해서 초기 원가 부담이 높아 양산 수율이 안정화될 때까지 이익률 희석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을 들 수 있죠. 수익성 개선을 위해서는 규모의 경제나 인프라 소프트웨어 사업부의 성장이 필요한 사안이 될 것입니다. 시각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 하지만 이 시점에서 시각의 전환이 필요하지 않을 까요. 즉 지금 생각해야 할 것은 브로드컴에 대한 수요의 약화 여부가 아니라, 공급 제약의 여부라는 것입니다. 일례로, 공급제약의 근본 원인은 엔비디아가 TSMC의 CoWos (칩-온-웨이퍼-온-서브 스트레이트: HBM과 GPU를 인터포져 (칩과 인쇄회로기판 사이에 삽입하는 얇은 기판)으로 연결하는 것) 용량의 최소 60%이상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TSMC가 강력한 수요에 대응해 설비용량 확장을 발표했지만, 단기에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는 것이 쉽지는 않아 보인다는 것이 시장 일각의 시각입니다. 브로드컴과 알파벳의 이러한 공급망 병목은 경쟁자인 엔비디아에게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플랫폼 기업들은 빠르게 성장하는 AI시장을 경쟁자에 앞서서 확보하기 위해서는 빨리 확보할 수 있는 엔비디아의 GPU를 구매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런 맥락 속에서 장기적 관점에서 엔비디아의 경쟁사들이 파운드리 다변화를 도모한다면 인텔과 삼성전자가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결국 관건은 앞으로 좋아지는 방향성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위에서 언급한 실망스럽거나 불확실성이 있는 사안들을 제외하고 다른 측면들을 보면, 발표한 4분기 매출액(FY4Q25(8~10월)) 180억 달러는 사실 컨센서스를 3% 상회한 수치이며 EPS는 1.95달러로 전녀동기대비 37%증가, 컨센서스 4%상회한 수치입니다. 매출총이익률(77.9%), 영업이익률(66.2%)도 기대치를 살짝이나마 상회한 수치들이며 특히 AI반도체 매출이 65억 달러(+74%YoY)로 시장예상치인 62억 달러를 상회한 점은 고무적입니다. 인프라 소프트웨어 매출도 69억 달러 (+74%YoY)로 기대보다 견조했습니다. 엔트로픽으로부터 전분기 100억 달러에 이어 FY4Q25에 110억 달러의 추가 계약을 확보한 점을 감안한다면 향후 18개월 간의 수주잔고가 현재의 730억 달러에서 더욱 확대될 것이라는 점도 고무적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브로드컴은 맞춤형반도체, 즉 AI커스텀 컴퓨팅의 선두주자 지위가 매우 공고한 회사이며, 네트워크 스케일 확장이 가속화됨에 따라 네트워크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방향의 발전을 지속할 것입니다. 12개월 선행 PER 41.6배로 그리 낮은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추가 계약 체결에 따른 추정치의 상향조정을 기대할 수 있는 시점이라면 지금 달의 뒷면을 보는 시각을 가지고 주가 조정 시 비중확대로 대응하면 좋을 것입니다. 그러한 맥락에서 이러한 선두업종의 조정 시점에서, AI밸류체인에 집중투자하고 있는 골든성장포커스 ETF MP, 4차 산업혁명을 이끌 4개 부문에 전략적으로 투자하는 골든4차산업포커스 MP에 대한 접근은 유효한 투자대안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2025.12.15) #1. 오라클은 어떤 이의 꿈을 꾸고 있나? 연준의 금리인하가 예상보다 온건한 스탠스로 인식되면서 미국 시장은 상승세를 보였지만, 나스닥은 0.3%하락했습니다. 주범(?)은 오라클이었죠. 한 때 12%까지 급락하면서 시총 1천억 달러가 날아갔습니다. 다음 표는 오라클의 실적인데요 오라클의 매출은 예상치를 하회했고, 과도한 레버리지 우려로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설날 용돈 미리 준 연준, 따서 갚는다는 오라클’이라는 풍자 섞인 리서치 보고서 제목도 등장(iM증권)했습니다. 왜 이런 이야기가 나왔을까요? 오라클에 대해 불거졌던 우려들 오라클은 원래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회사였습니다. 그러다 AI하드웨어 쪽으로 진출한 특이한 이력의 회사입니다. 소프트 웨어의 강자가 어느날 갑자기 수많은 AI컴퓨터로 클라우드 사업을 시작해 인공지능을 학습시키고 훈련시켜 그를 활용한 큰 규모의 매출을 일으킨 것이죠. 이런 변신을 이루어 낸 오라클의 약점으로는 다음의 4가지가 손에 꼽힙니다. (1)부채기반의 공격적 투자 (2) AI인프라의 낮은 마진율(3) 오픈AI에의 과도한 의존 (4)과대한 매출 기대와 현실 간극 즉 투자 여력이 아직 내부에 성숙되어 있지 않은데 무리한 투자를 하고 있고, 계약 잔액이 특정 고객사에만 편중되어 있어서 매출로 연결되는 속도가 느리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최근 오픈AI는 엔비디아 GPU와 오픈AI Chat GPT에 대한 대항마 격인 구글 TPU의 제미나이3에 눌리는 모양새를 연출하면서 경쟁력 관련한 우려가 불거졌죠. 성장요인과 AI시장, 그리고 관련 MP 하지만 우려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라클의 수주잔고는 전년동기 대비 438%가 증가하면서 예상치를 상회했고, 단기매출로 인식될 수 있는 비중도 높아진 것으로 발표했습니다. 이는 향후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요인이죠. 또한 부채조달 금액 또한 시장우려보다 낮을 것으로 언급되었고 데이터센터 건설도 예정대로 진행 중입니다. 최근 회자되고 있는 AI버블론의 핵심은 결국 오픈AI, 메타, 알파벳, 아마존, 오라클 등 AI Capex 투자에 천문학적 돈을 쏟아붓는 빅테크들이, 투자한 만큼의 수익을 낼 수 있는 가입니다. 그 중 오라클이 가장 현실적 평가에 취약했던 것이죠. AI버블론은 아마도 이번 AI사이클이 지속되는 동안 깔끔하게 자취를 감추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긍정적인 것은, AI기업들이 과잉투자 후의 버블 붕괴 여부보다는 투자가 부족하여 경쟁력이 하락하는 것에 대해 더 민감하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어떻게든 AI투자는 이어질 것이며, 시장은 더 입체적이고 빠른 속도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소환해가면서 변모해 갈 것입니다. 그 속에서 기대감과 새로운 전망들이 일구어질 것이며 이로 인한 선행EPS의 상승이 주가의 상승을 이끌며 계속 밸류에이션을 변동시켜 갈 것입니다. AI밸류체인에 집중투자하고 있는 골든성장포커스 ETF MP, 4차 산업혁명을 이끌 4개 부문에 전략적으로 투자하는 골든4차산업포커스 MP에 대한 접근은 그래서 지속적으로 유효한 투자대안이 될 것입니다. (2025.12.12)
자문형MP Monthly Brief (202512) 2025.12월 골든트리 자문형MP의 성과를 Category별로 살펴봅니다. 1 절세상품 부문 (1) 연금저축/퇴직연금 수익률 측면 선두주자는 2025 연금저축ETF와 퇴직연금ETF 12월 MSCI AII Country World Equity Index는 종가기준 1.34%, KOSP는 7.48%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국내외 주식 및 채권, 대체자산 등으로 구성된 골든트리 자문형 MP들은 이러한 시장 움직임을 반영하여 양호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동 부문 수익률 측면에서 선두주자는 연초 이후 (YTD)기준 28.17%의 [2025퇴직연금저축 ETF]입니다. Core 자산 중 국내주식 지수형 ETF와 Satellite 자산 중 AI인프라와 조선업종 ETF가 압도적으로 뛰어난 성과를 보인 것이 주 요인입니다. 그 뒤를 이어 [2025연금저축 ET]가 연초 이후 (YTD)기준 26.99%의 성과를 보였습니다. 이들 MP들에 편입된 중장기 인컴 창출 자산들도 꾸준히 안정적 성과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연금저축A형]과 [연금저축 D형]은 각각 자본차익의 축적, 배당수익의 축적에 조금 더 무게중심을 싣고 운영되는 MP입니다. 이에 따라 포트폴리오 구성 차이에서 비롯된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연초 이후 (YTD)기준으로 A형이 약간 앞서는 모습을 보였지만 그 차이가 크지는 않았습니다. 두 유형 모두 국내채권 부문에서 소폭의 약세를 보였지만 가치주와 성장주 컨셉이 균형 있게 반영된 국내주식 부문에서 압도적 성과를 보였으며 이외 글로벌 주식과 리츠 부문에서 양호한 성과가 지속되었습니다. 이 같은 흐름은 [퇴직연금A형]과 [퇴직연금D형]에서도 유사하게 나타났습니다. [S연금저축/퇴직연금 고위험형/중위험형]은 각각의 위험성향에 따라 위험자산의 비중을 달리하는데, 주식형 자산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던 12월에 위험자산 부문에서 성과의 호전이 상대적으로 강하게 나타나 고위험형의 연초 이후 (YTD)기준 수익률이 중위험형보다 소폭 앞서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주요 성과 요인은 가치주와 성장주가 균형있게 포진된 국내주식 부문과 글로벌 가치주, 리츠 부문입니다. (2) ISA 수익성장형 ETF vs 배당인컴형ETF [수익성장형 ISA]와 [배당인컴형 ISA]는 장기 투자에 있어서의 안정성과 꾸준한 인컴을 기본 방향으로 하면서도 수익성장형은 자본차익에, 배당인컴형은 인컴자산 축적에 조금 더 무게를 두고 운영됩니다. 이에 따라 편입자산 유형에 있어서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수익성장형은 국내배당주와 AI인프라, 리츠 등이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하여 주요 성과요인이 되었으며 배당인컴형은 글로벌과 국내의 배당인컴형 자산과 리츠가 주요 성과요인이 되었습니다. 연초 이후 성과는 수익성장형에 비해 배당인컴형이 4%p가량 낮지만 배당인컴형 내에서 이루어진 실질적인 배당지급분을 감안해야 할 것입니다. 포트폴리오 내 인컴자산들의 2025년 연간 배당 수익률은 8.6~20%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2. 일반 MP부문 AI성장산업 중심 투자/안정적 인컴 추구/위험성향별 포트폴리오/적립식 솔루션 (1)성장산업중심 투자MP [4차산업포커스 MP]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대표적 부문들에 집중 투자합니다. 12월 누적성과는 반도체와 헬스케어의 성과에 힘입어 연초 이후 (YTD)기준 26.7%의 높은 성과를 시현했습니다. 최근 신규 출시된 상품인 [성장포커스 ETF MP]는 AI밸류체인 중심으로 지속성장 가능한 업종에 선별투자하는 ETF운용형 MP입니다. 반도체, 신재생 에너지, 조선업종 등 시장의 주도업종 흐름과 일치하는 포트폴리오로 연초 이후 44% 수준의 높은 성과를 시현했습니다. (2) 인컴자산중심 투자MP [인컴알파 MP]는 국내 배당ETF와 해외 리츠, 투자전문회사(BDC)로 구성되어 지속적이고 안정적 현금흐름을 추구합니다. 포트폴리오 내 국내외 자산들의 연간 배당수익률은 2025년 6.3~17.04%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국내외 리츠자산을 중심으로 구성된 [글로벌ETF&리츠 MP] 역시 국내외 자산간 꾸준하고 균형적 인컴창출을 통해 2025년 연간배당수익률 2.41~8.99%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리츠, ETF, 투자전문회사의 지속적이면서도 높은 수준의 현금흐름이 안정적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3)위험성향별 포트폴리오 투자MP [밸런스 MP]는 자산배분형 MP로서 위험성향에 따라 고위험/중위험/저위험으로 위험자산의 비중을 달리하는데, 주식형 자산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던 12월에 위험자산 부문에서 성과의 호전이 상대적으로 강하게 나타나 연초 이후 (YTD)기준 성과는 높은 수익률부터 고위험- 중위험- 저위험형의 순서로 나타났습니다. 주식부문에서는 국내 가치주와 성장주 부문의 성과가 글로벌 주식을 앞질렀고, 국내고배당펀드와 리츠가 양호한 성과를 기록하여 주요 성과요인이 되었습니다. (4) 적립식 투자MP [적립형(펀드) 포트폴리오 MP]는 최대 2개 이하 주식형 펀드에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글로벌 배당펀드와 아시아주식에 투자하는 펀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초 이후 아시아 주식의 성과가 점차 개선되는 추세이므로 투자기간 누적에 따라 적립투자의 효과가 점차 긍정적 방향으로 쌓여갈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끝] 자문형MP Monthly Brief (202511) 2025.11월 골든트리 자문형MP의 성과를 Category별로 살펴봅니다. 1 절세상품 부문 (1) 연금저축/퇴직연금 연간수익률 25%수준의 차별적 수익률! 2025 연금저축ETF/퇴직연금ETF 전반적으로 주식시장 조정의 영향이 많았던 11월이지만, 골든트리자문형MP들은 나름의 선방을 했다는 자평입니다. 먼저 동 부문에서 최고수준의 성과를 기록하고 있는 [2025연금저축 ETF MP]는 11월 글로벌 및 국내 주식시장 조정양상으로 11월 월간 수익률은 소폭 손실을 기록했지만 여전히 연초 이후 수익률 기준 24.6%를 달성하며 차별화된 성과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국내주식형ETF의 기간조정 추세속에서도 S&P500 ETF와 미국배당커버드콜ETF가 양호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2025퇴직연금 ETF MP]는 연금저축ETF에 비해 중장기 인컴 요소를 강화한 MP로 연초이후 수익률이 87%에 달했던 조선업ETF가 11월에는 다소 큰 폭의 조정을 겪었지만 포트폴리오 전제적으로 연초 이후 수익률은 26.5%를 기록하여 우수한 성과축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본차익의 축적에 조금 더 무게중심이 실려 있는 [연금저축A형]는 주식시장 조정의 영향으로 소폭의 손실을, 배당수익의 축적에 좀 더 무게가 실려 있는 [연금저축 D형]은 소폭 플러스 성과를 기록하여 포트폴리오 구성 차이에 비롯된 조금 다른 성과 차이를 보였습니다. 두 MP모두 편입자산 중 주식형펀드를 제외하고는 글로벌하이일드펀드와 리츠펀드에서 양호한 성과를 보여 수익률 균형면에서 바람직한 성과를 쌓아 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같은 흐름은 [퇴직연금A형]과 [퇴직연금D형]에서도 유사하게 나타났고 기타 위험성향의 높낮이에 따라 위험자산의 비중을 달리하는 [S연금저축/퇴직연금 고위험형/중위험형]에서도 주식형 자산의 변동성이 높아지는 기간에 채권 및 대체자산 중 자산 우수성이 높은 편입자산들이 성과를 방어하거나 상향해주는 요인으로 작동하고 있는 점은 고무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2) ISA 실질수익률 연20%수준과 강력한 절세효과, 배당인컴형ETF 절세상품의 대표적 주자인 ISA는 최근 세제혜택을 강화하는 방향으로의 제도개편이 논의 중입니다. 장기적 투자에 있어서의 안정성과 꾸준한 인컴에 기본 설계 방향을 두면서도 중장기적 자본추구에 조금 더 기대어 있는 [수익성장형 ISA]와 안정적 인컴자산의 축적에 조금 더 무게중심을 두고 있는 [배당인컴형 ISA]는 서로 간에 비슷하면서도 약간 다른 투자방향과 성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연초 이후 성과는 수익성장형에 비해 배당인컴형이 2%p가량 낮지만 실질적인 배당지급분을 감안하면 상당한 격차로 배당인컴형이 앞서고 있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본 배당인컴형의 환산수익률은 연초 이후 성과 기준 20%전후입니다. 글로벌배당ETF와 국내고배당ETF, 리츠ETF의 안정적 인컴이 성과향상의 주 요인입니다. 2. 일반 MP부문 AI성장산업 중심 투자/안정적 인컴 추구/위험성향별 포트폴리오/적립식 솔루션 (1)성장산업중심 투자MP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갈 반도체 등 대표적 부문들에 집중투자하는 [4차산업포커스 MP]는 연초 이후 23%에 육박하는 높은 성과를 시현했습니다만 11월 월간으로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시장 조정과정에 의해 소폭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시장 변동폭에 비해서는 훨씬 낮은 성과하락폭을 보였는데, 이는 포트폴리오 효과로 편입자산 중 헬스케어와 전기차/배터리 부문에 투자하는 펀드들의 성과가 상당폭의 개선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금번 10월 신규로 출시된 상품인 [성장포커스
주간 ETF&펀드 동향(12월 1주) 1. 12월 첫째주 주간 시장 동향 : 11월 글로벌 증시 모두 조정을 받은 가운데 12월 첫째주는 KOSPI 중심으로 상승했습니다. 지배구조 개편 등의 기대감에 따라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현대차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지수 상승을 견인했고, 특히 현대차는 역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미국을 비롯한 아시아 증시 또한 소폭 상승했습니다. AI 버블 우려와 실업률, 해고건수 등 각종 불안한 시장지표에도 불구하고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번주 12/10 올해 마지막 FOMC가 개최되며 현재 금리인하 전망이 우세한 상황입니다. 원달러 환율은 1,470원대 부근까지 상승하긴 했지만 추가 상승률은 주춤한 상황이고, 2025년 60% 이상 상승한 금 가격도 소폭 조정받은 한 주였습니다. 2. 주간 ETF 수익률 상위 TOP51) 주식 : 현대차가 역사상 최고치를 경신함에 따라 자동차업종에 투자하는 ETF의 수익률이 상위를 석권했습니다. SOL 자동차TOP3플러스가 14.06%를 기록하며 주간수익률 1위를 기록했고, 5위 중 4개의 ETF가 모두 자동차업종 ETF였습니다. 2) 채권 : 미국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기도 했지만 지난 한주는 일본 국채금리 상승 여파로 미국 국채금리 또한 상승한 모습입니다. 이에 금리가 상승할 때 오히려 수익이 발생하는 인버스 채권 ETF과 상위 1, 2위를 차지했습니다. 3) 원자재 : 반도체와 AI 산업의 시장규모가 커짐에 따라 금속에 대한 수요도 함께 증가해 은, 구리 선물이 큰 폭으로 상승한 한 주였습니다. 특히 구리선물은 12월 첫째주 5.75% 상승했습니다(YTD 기준으로 31.68%). 구리는 IT기기를 비롯해 다양한 전장부품에 주로 쓰이기 때문에 글로벌 실물경기의 선행지표의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3. 주간 펀드 수익률 상위 TOP5(운용규모 100억원 이상) : 12월 첫째주 다소 주춤하긴 했지만 11월 마지막주에는 KOSDAQ 활성화 정책이 제시될 것이란 기대감에 KOSDAQ이 거래량이 늘어나며 큰 폭으로 상승했었습니다. 이번주에도 그 여파가 이어지며 KOSDAQ 레버리지 펀드들이 수익률 상위 펀드에 다수 포진했습니다. 골든트리투자자문는 성장성 있는 다양한 ETF에 대한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장 환경과 앞으로의 전망을 반영한 모델 포트폴리오(MP)를 통해 보다 손쉽게, 보다 위험을 분산해 투자하실 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하단의 문의하기(PC는 우측)를 통해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
골든트리투자자문은 Digital Wealth Management 솔루션을 기반으로
시장분석 및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해 고객의 미래를 설계합니다.
* 2024년 6월 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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