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재무 동반자, 골든트리 LIFE
[유튜브 영상 “오를 만큼 올랐다는 착각” https://www.youtube.com/watch?v=hNaxsjD0HJI ]
[소수종목 집중에 따른 양극화 심화 그리고 불안요소]
반도체 관련주, 그
중에서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중심종목에 대한 시장의 쏠림이 점차 심화되어 시가총액 비중이 절반에
다다르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당사는 그간 지속적으로 반도체에 대한 긍정적 전망과 함께 지속적으로
강력한 주도주가 될 것이라는 예측을 강하게 말씀드려왔으며 운영하는 포트폴리오 상품에도 이러한 전망을 적극반영해 왔습니다. 하지만 시장의 많은 일반투자자들은 반도체의 놀라운 상승률의 혜택을 거의 누리지 못했으며, 이제는 과거 세 차례의 버블랠리 (1929년 신기술
소비재, 1971년 Nifty Fifty, 1999년 닷컴주식)붕괴 사례를 떠올리며 불안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현재 반도체 사이클의 성격]
현재의 반도체 사이클은 일시적 실적 증가가 아닌
구조적 실적 증가 국면에 있습니다. 글로벌 빅테크들은 현재 천문학적 규모의 AI투자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미 성큼 다가온 AI시대의 패권을 위해서입니다. 많이 투입할수록 성능이 개선된다는
실증적 증거가 있는 상황에서, 자칫 투자를 게을리할 경우 다른 경쟁사의 지배력이 커질 수 있고 이는
광고, 클라우드 서비스 등의 거대한 생태계에서 경쟁력 저하라는 현실을 맞이하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멈추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그 핵심부품인 메모리 반도체는
그러한 수요에 비해 구조적 공급부족 상태입니다. 이것이 국내 반도체 업계가 강력하고 지속적인 실적 모멘텀을
누리고 있는 구조적 배경입니다.
[과거 버블붕괴의 공통점과 현재 상황 진단]
과거 버블붕괴 단계에서 기업의 실적은 실제적으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었습니다. 버블 붕괴를 불러온 직접적 원인은 추세적이고 높은 금리 상승이었습니다. 단순한 처음 몇 회의 금리 상승이 아니라 당분간 돌이킬 수 없을 것으로 판단되는 강한 상승추세와 최근 10~20년래 볼 수 없었던 높은 수준의 고점 이상의 금리 수준이 강력한 방아쇠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최근의 상황이 과연 그러한 요건에 해당될 수 있는 상황인가를 판단해 보아야 할 것인데, 결론적으로 과거 버블붕괴와는 완연히 다른 상황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현재의 물가변동성은 거의가
호르무즈 문제로부터 비롯된 것입니다. 호르무즈 이슈가 해소될 경우 유가는 비록 시간은 걸릴지언정 점진적으로
안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즉 ‘당분간 돌이킬 수 없을 것으로
판단되는 강한 상승추세’가 아닙니다. 둘째, 금리의 수준입니다. 금리 수준이 ‘최근 10~20년래 볼 수 없었던 높은 수준의 고점 이상의 금리 수준’으로 시장에 인지되기 위해서는 최소한 미 국채 10년 수익률 기준으로 5%를 초과하는 수준의 금리여야 할 것입니다. 그러한 금리수준은 현재의
상황과 갭(Gap)이 큽니다. 결론적으로 현재의 상황은 과거
버블붕괴의 구조적 요건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하반기 까지의 흐름 예상]
현재 코스피 반도체 업종의 12개월 선행 PER은 5.6배로
최근 20년 평균인 10배를 밑돌고 있습니다. 일차적으로 기본적 시나리오로서 과거 반도체 이익성장 사이클 당시의 평균적
PER수준인 6.25배 수준으로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반도체 이외의 업종은 현재 12개월 선행 PER 12배입니다. 이는 최근 20년 평균인 10.8배를 상회하는 수준이므로, 이정도 수준이 적정하다고 판단하고 종합적으로 시가총액의 증분을 계산해보면 약
30% 증가라는 계산이 가능하며 이에 의해 2026년 연말 코스피 도달 가능 상단을 10,000포인트 수준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한편 최근
주요 증권사들은 코스피 예상치를 11,000(12개월 선행PER
9.5배)에서 12,000(12개월 선행PER 10배) 포인트로 상향조정하고 있습니다.
[6월 코스피 전망]
이란발 중동전쟁의 경우 상당한 협상이 이미 진행되었고, 상황 자체는 계속 변동성을 보이겠지만 협상 단계 자체가 최종단계에 접어들었다고 판단되므로 중장기적으로
볼 때는 점진적인 유가와 금리의 안정세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단기적 시장변동성은 계속될 것입니다. 수급 여건에 있어서는 스페이스X상장으로 인한 시장 수급 이슈가 있지만
현재 미국 MMF잔고가 8조 달러에 달하고 있는 등 유휴
유동성이 충분한 상태이므로 우려만큼의 시장 충격은 없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또한 국내 증권시장에서의
외국인 매도세는 한달간 60조원에 달하고 있는 등 우려 요인이 되고 있지만 올해 글로벌 증시는 국가별
경기나 통화정책보다도 AI밸류체인 내의 위치에 따라 성과가 차별화를 보이고 있고, 이에 따라 직접적 수혜국인 한국, 대만, 일본증시의 강세가 정당화되고 있는 만큼, 외국인 투자자의 이탈 등의
우려보다는 현재로서는 본질적으로 리밸런싱 성격이라는 분석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국 기술주는 낮은 밸류에이션 부담과
최고수준의 이익모멘텀을 보이고 있습니다. 나스닥100지수의 PER는 24배로 2025년
고점인 28배 이하이며 PBR 또한 7.4배로 2021년 고점인 8배
이하입니다. ROE는 역대 최고수준인 28%이며 최근 3개월 EPS변화률은 15%로
강력합니다. 이는 국내 증시의 동력, 특히 반도체 주가의
상승동력에도 상당한 정당성을 부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 그림 소스: 삼성증권)

6월 국내주식시장은 앞서 살펴보았던 물가상승과 고금리 장기화에 대한 우려와 가시적 실적 모멘텀 및 개인자금 등 시장자금의 지속적 유입이라는 긍정 요소들이 상호작용하는 가운데 상향조정되고 있는 코스피 이익전망치(2분기 영업이익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각각 2주전 대비 +9.4%, +3.2%로 각 86조원, 62조원)에 힘입어 우상향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금리인상 또는 인하 여부를 둘러싸고 미 연준의 정책기조 불확실성이 있는 상황이지만 현재의 불확실한 상황을 감안하면 금번 FOMC에서 금리 방향성에 변화를 줄 가능성은 작다는 판단입니다.
현재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 8.2배는 8500포인트, 9.2배는 9500포인트입니다. 6월
코스피의 대략적 진폭을 예상해보면, 이러한 밴드의 상하단 기준 아래 위 변동성 3%내외로 하단 [8200~8300], 상단 [9100~9200] 범위 내의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물론
전쟁의 양상이나 수급측면에서의 변화로 인해 변동성이 더욱 확대될 경우 밴드의 하단과 상단은 이보다 더 확대될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반도체와 전력기기 등 AI밸류체인 및 피지컬 AI와 주요 관련 부품 등 선두그룹에 최우선적으로 관심을 두되 단기적으로는 최근 확대되고 있는 시장 변동성에
유의하는 투자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보입니다.
[채권]
물론 전쟁의 양상에 따라 영향을 받게 되겠지만 미국은
관세효과와 유가급등의 영향이 점차 약화되어갈 가능성이 시장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최근 전쟁이슈와 그로 인한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에 따라 단기물 금리가 장기물
금리를 밀어올리는 모습들이 나타났는데, 이러한 양상 역시 점진 안정세가 가능할 것입니다. 이 경우 6월 미 국채 10년
수익률 하단 4.20%, 상단 4.5~4.6%의 범위를
예상합니다. 한국의 경우에는 성장전망과 인플레이션 기대가 높아진 가운데 5월 금통위에서 인상 시그널을 확인한 바 있습니다. 점도표 상으로는
연내 2회 가능성을 나타내고 있는데, 이에 따라 올해 두
차례, 내년 초 한차례 각 25bp씩 금리 인상을 가정했을
때에는 3.25%수준에 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선도금리는
이미 4~5차례의 인상을 선반영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의 시중금리는 다소의 오버슈팅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는 판단이어서 현재보다 더 높은 고금리가 장기간 지속될 여건으로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WGBI, 6월 국채발행 축소 발표 내용 등 수급여건에 기대
요소 역시 감안할 수 있습니다. 이에 6월 국고채 10년 수익률 하단 3.9%, 상단 4.2~4.3%의 범위를 예상합니다.
[관심에 두면 좋은 포트폴리오 상품]
전력과 에너지를 이용해 반도체 등 AI하드웨어를 만듭니다. 그 하드웨어들로 데이터센터가 구축되어 클라우드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이것이 AI의 핵심 밸류체인입니다. 이러한 핵심업종들을 전략적으로 모아서 포프톨리오를 구축한 것이 [골든
성장포커스ETF]포트폴리오입니다. 반도체, 전력인프라, 신재생 에너지 등의 핵심 자산들이 담겨있습니다. 지난
4월말 기준 최근 1년 수익률은 137%입니다.
잘 구축된 포트폴리오의 중요성과 효용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이는 수익창출의 안정성과 함께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의 최대손실을 방어하는 방패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현재 운영 중인 4차 산업포커스 MP (미래 성장 부문(반도체, 헬스케어 등)에 집중 투자), 2025연금저축ETF, 배당인컴형 ISA ETF MP(안정적 인컴자산과 AI인프라 등 전략적 투자업종 편입), 인컴알파MP & 글로벌ETF&리츠 MP(국내배당ETF와 글로벌 고배당 투자회사, 하이일드 채권 등을 편입)등 골든트리투자자문의 통찰력이 담긴 자문형 상품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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